작성일 : 09-03-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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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용준
 조회 :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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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두서가 없습니다. 정말 없습니다.-
현수막은 걸었고, 벽보는 몇몇 곳에 붙였고,
홍보문은 화장실 등에 붙일 생각입니다.
강의실 홍보는 반응이 아니라는 결론이 뜨더군요.
사실 기원이형 말씀처럼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새터에서 형용이가 애들 좀 데려오려고 시도했는데, 다들 기피한다 하더군요.
적당히 애들 속여봐야 결국 남는 사람은 없으니 딱히 포장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러고 보면 기원이형 참 고생하셨습니다. 모집 2년차도 힘든데
이걸 3년이나 하셨으니...
어제 홍보문 직접 작성하신 혁중이형도 수고하셨습니다.
...09학번이 어서 오면 좋겠네요. 14일이 개강등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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