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5-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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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혁중
 조회 : 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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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쓰고 나면, 그 다음 글은 거의 기원이형이 쓰시네요.
이거 뭔가 규칙적이에요 ㅋㅋ
오늘 춘계 가는 날이네요.
9시 동서울터미널 차 타고 가서, 11시 30분쯤 속초 도착하고 택시타면 12시에 소공원 도착,
천천히 굴러가면 1시쯤에 잠잘 수 있겠죠?
다음날 5시쯤 기상, 6시쯤에 출발하면, 넉넉히 11시에 마등령 도착해서 점심먹고,
공룡능선타고 넉넉하게 5시쯤 희운각 도착해서 좀 쉬다가,
7시까지 소청산장 가서 1박하면 되겠네요.
혼자 끄적끄적 해봤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복학 할지 말지 제대로 확정을 못했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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