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5-06 14:23
춘계 계획과 이것저것 잡설.
 글쓴이 : 김용준
조회 : 2,289  
1.춘계계획

춘계는 5월 22일~24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대상산은 소백산이 가장 유력합니다.
설악산도 대상에 올라왔습니다만, 소백으로 갈까 합니다.


2.체육실 이야기

체육실에는 갔다온지 좀 되었는데 이제야 이야기합니다.
체육실에 대단위 인사이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체육실장님과 예산업무를 보시던 과장님 모두 바뀌셨더군요.
다행히 산악부 활동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하시는 분이셨습니다.
문제는 예산인데요, 모든 체육실 산하 운동부가 대단위로 예산이 절감되었습니다.
사유는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하여 이렇게 절감이 되었다는데 이해가 잘 안 갑니다,
현재 산악부 배정예산은 140만원입니다.
저희만 이렇게 절감된 거면 항의라도 하겠으나, 모든 운동부가 이렇다고 하니
저 개인으로서는 어찌할 수가 없더군요. 더군다나 이미 확정된 거라 하니까요.


3.체육대회 만세(?)

학생복지위원회는 농구공과 축구공으로 모든 운동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주차관리센터에서는 종일주차권 가격 가지고 중언부언... 내일 직접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더군다나 체육대회 당일 논술대회 있다는군요. 하아...
체육대회 하기 전에 기운이 빠지고 있습니다.


4.1학년...

제가... 1학년때... 형들이 좋아하셨던 이유가...
일단 가자하면 다 따라가고 시키는 건 일단 하려고 하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아니,뭐 그렇다고요...


5.기원이형

기원이형 (                ) 생겼습니다.(퍽)

25 팍 09-05-06 17:16
 
  니들이 고생이 많다 !
괄호안의 답이 뭘까?  "잘" 아니면 "네덜란드 여자", 그럼 "벌써 아이가" ?   
46 LEE. K 09-05-07 01:21
 
  you were the best freshman. And doing good job now too!
김기석 09-05-07 13:32
 
  1. 가야겠군 소백산~
2. 재학생들도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해야 겠군.
3. 수고가 많다. 조만간 한 번 용기를 주어야 겠구나.
4. 난 널 좋아한 적은 없는것 같든데.. ㅎ
5. 아.. 나는  참.. 순간  괄호안에 들어갈 말로 딱 네 음절이 생각났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