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0-03 21:41
글쓴이 :
김광연
 조회 :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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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때 어처구니 없이 다쳐서 신혼여행 다녀와서 바로 수술 후 계속 칩거 하던 중~
오늘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살짝 청계산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의 운동부족으로 인한 저질체력보다 어깨때문에 배낭을 못매서 손에 바리바리 싸 들고 간
짐들이 더 괴로웠습니다. ^^
그래도 간만에 땀 흘리고 나니 기분은 상쾌해서 앞으로 슬슬 운동을 시작해야 할듯 합니다.
조금씩 재활해서 조만간 (배낭없이^^) 산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41기 김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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