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12-31 18:34
2007 망년
글쓴이 :
박동준
조회 : 4,151
2007년이 서서히 저물고 있읍니다.
다시 한살 더 보태면서 뒤돌아봅니다.
좀더 잘할수 있었을텐데 못한 일
생각보다 쉽게 쑥쑥 풀린 일
모두 다 섞어서 배낭에 담아서
2008년 산행에 가지고 갑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17기 박동준
최준곤
08-01-02 08:27
지난 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謹賀新年
지난 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謹賀新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