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3-25 21:30
산악부 주요 현안 관련 향후 추진 방향
 글쓴이 : 김태호
조회 : 3,748  
우리 산악부의 주요 현안과 관련하여 24일 최준곤 회원 사무실에서 집행부와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전체적인 방향을 정리하였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참석자(11명): 한상국, 이혜석, 최준곤, 이규태, 양세광, 원종태, 김태호, 김창선, 박명흠, 김기석, 김주미

1. 추모비 관련: 3월말까지 철거하라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공고에 대해 행정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을 3월31일 이전에 내서 시간을 확보키로 함

2. 50주년 관련: 50년사, 기념등반, 기념식, 기념 사업비

  1) 50년사 발간
    - 편찬위원회 구성: 편찬위원장(9~11기 회원중에서 1명 선임), 간사(12기~25기 회원중에서 1명),
      편찬위원(5~6명), 자문위원(선배님들 중심으로 약간명)
    - 발간일자: '09년 10월(기념식 행사시)
    - 내용구성: 연표 및 약사(5/60년대,70년대,80년대,90년대,00년대로 구분,년대기+연표 형식)
                역대회원 명부 및 근황, 성대산악부를 빛낸 인물, 회원 기고(산문 혹은 산행기 등)
                사진과 그림 많이 넣고
    ※ 초창기 기록: 현재 확보 가능한 자료를 토대로 draft 만들어서 선배님들에게 설문.
                    개별 면담하고 면담시 녹음 -> 아르바이트 활용
    ※ 양정, 문리대, 한양대, 한국산악회, 농대, 동대 등의 기록 확보하여 참고

  2) 기념식
    - 일시: 09년 10월(안나푸르나 남봉 등정일인 10월25일 전후)
    - 장소: 600주년 기념관(잠정) + 교수식당
    - 주요내용: 50년사 발간, 공로패, 감사패 , 기념품 전달, 기념 visual 등
    - 모실분: 회원 및 가족, 학교 간부, 역대 부장교수, 총동창회, 산악 미디어, 연맹 등

  3) 기념 산행
    - 히말라야 등반: 까조리 등반이후 벌써 5년이 경과 하는 등 우리 산악부 이름으로 등반대를 파견할 때가 되었음.
      구체적인 계획은 김창선 회원이 참가 희망대원과 함께 작성 보고키로 함
    - 기념등반: 히말라야등반과 별도로 회원 전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추진
      ·시기: '09년 8월8일~15일(잠정)
      ·대상지: 추후 검토후 선정(예:쓰구냥, 옥룡설산, 백두산, 금강산+설악산 등)

  4) 기념사업비: 3천만원 모금 목표(인당 50만원 × 60명 기준) 
    - 기념식, 50년사 발간비용으로 사용하고 남으면 장발기금으로 적립

3. 재학생 동정: 현재 신입부원 2명 확보
    → '등산'이 교양과목으로 채택 될 수 있도록 체육실장 면담시 건의 키로 함

4. OB회 활성화
  - 산행위주 현 시스템에다 집행부 + 자문위원회 연석모임 분기1회 정례화,
    집행부 모임은 월1회 원칙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가감
  - 홈페이지 개편
 
5. 기타
  - 1기 김용구 선배 자유선진당 비례대표 4번으로 국회 입성 가능성 높아
  - 4월 19일 청계산 총동문회 등산대회에 많은 회원이 참여키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