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8-12 20:42
 조회 : 4,734
|
** 오늘 청소년오지탐험대 대장으로 출국했던 민호형이 잘 다녀왔다는 전화와 함께
기쁜 소식 하나 더 보내주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출국으로 호섭형님과 캐나다에서 만나고 온 것으로 압니다.
호섭형님이 너무 잘 지내고 계셔서 부러웠다는 짧은 민호형의 말로 반가움과 부러움을 갖었습니다.
또한 호섭형님이 민호형 편에 찬조금 5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집행위원장에게 보고는 하였고, 일단 장발기금 항목으로 넣기로 하였습니다.
추후 OB회에서 논의하여 적정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멀리서도 잊지 않고 챙겨주신 한호섭 형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저도 꼭 한 번 가겠습니다.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