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20 18:05
 조회 : 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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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선후배여러분.
현재 국내 모든분야가 사상초유의 불경기라 어려움이 많을줄로 생각됩니다.
이럴수록 냉정히 바위하듯 자기자신과 세상을 다시 돌아보고 튼튼한 확보를 구축해야겠지요.
저도 느닷없는 불경기에 휘청되며 남는 시간에 우리 50년역사를 정리하는데 일조하고 있읍니다.
지난 11월9일에 70학번부터 89 학번까지 소장중인 개인자료를 제출하고 해당 학번에 관한 산행자료를 같이 검토키로 했으나 참석율이 저조하였읍니다. 시간내어서 참석하신 홍기형과 박완석, 백운호 회원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박완석회원은 개인소장하고 있는 당시의 훌륭한 자료(사진및 등반기)를 내어주었읍니다. 홍기형도 원정에 관한 자료를 준비하기로 하셨읍니다. 이렇게 조금씩 모이면 상당히 좋은 50년사가 될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읍니다. 현재 50년사 블로그를 보시면 당시 등반보고서를 중심으로 규태형께서 입력을 하셨으나 각 학번별 입력자료는 거의 없읍니다. 입력하기가 어려우면 팩스, 우편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일단 블로그를 방문하여 해당 회원께서 무엇을 할것인가 준비하시고 12월15일까지 모든 자료를 작성해 주십시요. 아울러 다시한번 편집위원을 알려드리오니 궁금한사항을 물어보시기바랍니다.
59 - 70 최준곤 이혜석
71 - 80 양세광 박동준
81 - 90 박시영 이하영
91 - 00 이민호 김주미
00 - 김기석 김광연
그리고 다음 편집회의는 2008.12.1(월요일)과 2008.12.15(월요일) 입니다. 편집위원께서는 모두 참석토록 편찬위원장님의 엄명이 있었읍니다. 바쁜 와중이지만 또한 중요한 일인 만큼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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