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5-30 11:41
2007년 체육대회 후기
 글쓴이 : 최준곤
조회 : 3,799  
이번 제 33 회 체육대회는 매우“삼삼”하게 (up-graded) ---지난 어느 행사 보다도 수준 높게 치루어 졌다고 자평합니다.
회장단과 그 staff 들의 사전 기획 ,진행,마무리 모두가 "프로급"으로 평가 되고 아울러 우리산악부의 건강성을 검증하는
 축재 한마당이 되였음을 확인 하는 기회였습니다.

▶ 그 사례들을  열거해 보면

ㅇ.참 여 도  : 왕중왕  최고참급  1洪, 2택,3 琴 에서  49신입 까지 골고루(47) 그리고 회원가족 의 대거참여( 29+강아지1
                        )로 대박 기록.

ㅇ.  진      행 : 28기들의 팀웍이 조화를 이룬 “28기독점 show 무대” 였고 (경기진행=28흠 /괴성발사기=28운 / 급식,조
                        리  총괄=28좌) 신종경기종목(산악부 골든벨/대박터트리기)도 추가되어 신선도가 보강  되었으며 
                        아울러 2세들에 대한  배려도 계주경기와 푸짐한 상품으로 흥을 돋구었슴.

ㅇ 행사장비 : 체육대회 최초로 이벤트장비(대박터트리기=28흠)가 동원 되었고, 초대형 업소용 장비 (100인용 코펠)
                        도 28좌에 의해 설치,운영되었슴.

ㅇ 최상의食飮 :  과거 “삼겹살” 일색의 소박한 메뉴에서 대한민국 최상급 한우브랜드  “진설한우”로 up-grade 되어
                              "28좌”의 지휘하에 만들어진 즉석요리가 무제한  refill 되었고 에피타이저로 질 좋은 와인 “사토-머 
                              독”도  공급되어 호텔급 식단이었슴.

▶ 마 무 리

 -  한층 성숙된 산악부의 모습이 몇몇 열성멤버의 크고작은 열정과 희생으로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재삼 절감 하였
    으며 이에 회장단과 집행부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향후로 더욱 재미나는 체육대회로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운동장은 명륜동/메뉴는 진설韓牛등)

▶아 쉬 움

-  전현직 지도교수님들이 동참해 주신다면 錦上添花→ 아쉬움이 남습니다.
-  일부 고위직 보직회원(차석부회장 및 일부위원장)의  불참?
-  재벌급 고참들의 두툼한 격려봉투.
                                                                                                      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