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24 23:58
산악부 창립 50주년 기념식 결과
 글쓴이 : 박명흠
조회 : 5,112  
산악부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아래와 같이 성대히 그리고 환상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주제: “산악부로 50년 가족으로 100년”  “인수설악꿈 히말라야 펼친다"

  ㅇ일시:2009.11.20(금) 19:00~21:00
  ㅇ장소:600주년 기념관 5층 조병두홀
  ㅇ참석인원
      - 산악부관계자
                  김용구,홍중선,김무룡,윤택희,조철용,김무일,변인상,문승렬,이명수,윤보용,
                  최준곤,이혜석,김창식,이규태,유민수,한경수,강보인,김공양,양세광(+1),원명득(+1),
                  김공양,김찬중,김홍기,이경식,박동준,김태호(+1),이정호,최도영,박현규,이석호(+1),
                  구이회,김창선,박시영,배창훈,구승철,이하영(+1),박재홍,임창식,김건호,황덕주,
                  박명흠(+2),백운호,유석재,김홍석,이완종,김경태,윤한상,곽명근,김기석,김주미,
                  김광연,권기현
                  재학생:이기원,문오영,김용준,김형용,이진한,김민성,
      - 학교관계자
                  김동순(대학원장),김종구(스포츠단 총감독) 등
      - 동문회관계자
                  배영복(총동문회 사무총장),한강수(우진산업회장),정규선(㈜정석회장)
                  이성헌(ROTC산악회장),임춘섭(전 대한ROTC사무총장) 등
      - 대외산악관계자
                  손경석(문리대,원로산악인),이인정(동국대,대한산악연맹회장) 외 100여명 등  총 170여명

ㅇ주요행사
      1부:기념식(19:00 ~20:20)
                개회사 및 국민의례    사회자(박명흠)
                기념사                          OB회장 김태호
                축사                              김동순(대학원장),손경석(원로산악인),이인정(대한산악연맹회장)
                                                      배영복(총동문회사무총장)
                내빈소개                      사회자
                산악부 50년 발자취 소개
                                                      최준곤회원
                도서기증식                  OB회장 -->대학원장
                장학금(지원금)전달    OB회장 -->김형용
                산악부의 어제,오늘,내일<산악부의 비전>
                                                      영상물
                축하공연                      서용율(요들송), 신현대
    2부:식사 및 환담(20:20 ~ 21:00)

 ㅁ 기념식에 화환을 보내주신 단체(20개 단체)
      - 학    교:총장,스포츠단장,
      - 동문회:총동문회장, 류덕희(경동제약 회장)
      - 산악관련 단체:
                      한국산악회,대한산악연맹,대학산악연맹,한국산악동지회,대학연맹7기.한국등산지원센터
                      경희대산악부,고려대산악회,동국대산악회,건국대산악회,인하대산악회,홍익대산악회
                      중앙대산악회,한양대산악회,
      -산악언론 장비업체
                      월간 "사람과 산"  OK아웃도어닷컴     

박재홍 09-11-25 10:55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명흠회원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태호 09-11-25 11:16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뜻깊은 행사를 치룰수 있게 된데 대해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 '역시 성대는 다르다'는 평가를 밖으로 부터 듣게 된 것도 가슴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부터는 더 열심히 산에 다니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산악부 창립 50주년 행사에 서정돈 총장님과 이완구 총동창회장님께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특정 동아리에 후원한 적이 없는 전례를 깨고 총장님께서 스카프 350매를 후원해 주셨고, 총동창회장님은 금일봉(200만원)을 선뜻 내 주셨습니다.(당일 행사에 사용된 스카프는 총장님 + 동창회장님 후원금 일부를 사용하여 구입 한 것 임) 무척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결실의 이면에는 윤택희 선배님의 지칠줄 모르는 노력과 홍중선 선배님의 측면 지원이 큰 몫을 했다는 점도 빠트릴 수 없는 대목 입니다.

행사당일 박동준 형님의 맛있는 호도파이(수량은 박명흠군이 파악해서 올리도록)후원과 시중가의 절반가격으로 스카프를 제공(120만원 상당)해 주신 이석호 회원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김태호 09-11-25 11:19
 
  주미야, 방명록 등을 참고해서 당일 행사 참석자 명단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주기 바란다.
구이회 09-11-25 12:09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든 진행이 정말 뜻깊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산악부참석자중 "21기 배창훈" 추가바랍니다.
김기석 09-11-25 12:58
 
  산악부 참석자 중 '33기 이완종(형)'도 추가부탁 드리겠습니다.
당일 행사준비를 돕지 못해서 송구한 마음입니다.
박명흠 09-11-25 13:18
 
  방명록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하는대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박명흠 09-11-25 15:41
 
  추가참석인원은 본문에서 수정하였습니다.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었던 우리 산악부의 축적된 역량이 가장 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굳이 따진다면 재홍이형이 심혈을 기울인 "contents내용"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최준곤형의 유머러스한 설명도 기념식이 딱딱하게 될 수 있는 것을 아주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박재홍 09-11-25 15:58
 
  행사를 위하여 뒤에서 수고해 주신 재학생 여러분도 많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날 한번 잡아 뒷풀이 합시다.  김주미, 김기석도 무지 고생했고.. 당일와서 고생한,  황덕주,백운호,유석재,김홍석,이완종,김경태,윤한상,곽명근,김기석,김주미, 김광연, 권기현, 이기원,문오영,김용준,김형용,이진한,김민성, 다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윤문수 09-11-25 22:12
 
  회장님 이하 선배님들 후배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멀리 있다는 핑게로 참석도 하지못하고,또 도와 드리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최준곤 09-11-26 11:13
 
  행사 종료후 여러사람들로 부터 격려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50년의 축적은 산행에서는 물론이런 행사에서도 주저 없이 발산 되어야  합니다.

이날 우리의 잔칫 날에
44년만에 산악부로 처음 출근 (졸업후 최초) 하신 김무일 선배..
너무나 반가운 김찬중 후배 그리고 생사조차 궁금했던 기억조차
가물 가물해 저가던  김건호, 임창식후배  너무 반가웠습니다.
열일 재끼고 광주에서 마산에서 당일치기 동참한 유민수,김공양 고맙고....

이날 우리 O.B들은 절반 가까이 (52명+@) 참석한 것은 당초부터 기대 했던 성과가 아닌가?
대학연맹의 친구들도 예상했던 데로 50 여명이 동참 해주어 우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50년의 결산이 매우 흡족 것으로 자평하고 앞으로 50년 기대해 봄니다.
거들어주신 선배님들,  수고해주신 후배님들... 함께 가는 앞길 50년 더~재미있게 가봅시다.

50년사 발간과 와 기념식준비,진행에 헌신적으로 동참하신 김회장 을  비롯한 모든 회원(나도 포함)께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이명수 09-11-30 19:51
 
  오늘 이순간 이후에 내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음을 느끼면서 자랑스런 후배들을 바라보았다.
상국아! 준곤아! 그리고 태호야! 수고 많았다. 그리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