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학기념일 당일산행 관악산 둘이서하나되어 암장 등반 1. 왼쪽부터 주장답게 박서림, 열심히 하면 된다 이승찬, 더 빼라 왕준호, 빠른 판단력이 필요하다 박지수, 다음엔 더 잘하겠지 오혜민, 남은기간 짧은만큼 더 열심히 서성호 재학생 참가자 6명, 오비 1명 2. 확보를 보는 오혜민 3. 등반 후 좌절모드 박지수 '내 길이 아니구나......' 4. 구경꾼 박서림, 박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