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 처음 알았습니다. 명흠형이 수줍음이 많다는 것을.. 혼자 멀리 떨어져 다소곳이 세수를 합니다.
사진3) -
박명흠11-07-12 16:24
수줍음...
농담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한마디 하자면
넓직한 돌은 형들에게 양보하고 멀리 갔슴다
김한희11-07-27 17:15
역시 박명흠씨군요. 명흠씨가 선후배간 가장 예의바르고 부인한테 잘 하고 등 나쁜짓도 않하고 정말 칭찬할것이 많은 후배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만 산다면 정말 행복할것입니다.
법없이도 살 수 있을것 같은데...
아니 심심할까요? 때룐 변화도 싸움도 ....정말 멋진 후배임은 틀림없습니다. 칭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