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7-05 21:25
계곡에서
 글쓴이 : 김기석
조회 : 1,366  

마지막으로 계곡에 발을 담그고 갑니다.

이번 산행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계곡에서 발담그고 때 벗기기 였습니다.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사진1) -

사진2) 처음 알았습니다. 명흠형이 수줍음이 많다는 것을.. 혼자 멀리 떨어져 다소곳이 세수를 합니다.

사진3) -


박명흠 11-07-12 16:24
 
수줍음...
농담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한마디 하자면

넓직한 돌은 형들에게 양보하고 멀리 갔슴다
김한희 11-07-27 17:15
 
역시 박명흠씨군요.  명흠씨가  선후배간 가장 예의바르고 부인한테 잘 하고 등 나쁜짓도 않하고 정말 칭찬할것이 많은 후배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만 산다면 정말 행복할것입니다.
법없이도 살 수 있을것 같은데...
아니 심심할까요?  때룐 변화도 싸움도 ....정말 멋진 후배임은 틀림없습니다. 칭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