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6-30 16:11
바이취취케이 등반을 마치고
 글쓴이 : 이민호
조회 : 1,423  

대원 셋 중 둘이 부상이라 잘 다녀왔습니다 라고 인사는 못하겠네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저는 무사합니다.

바이취취케이(4515m) 쉬바프 루트를 완등했습니다.

훈련부족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죽을 뻔했지만 저는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최고관리자 11-07-01 09:34
 
정말 무사해서 다행 입니다.

다음주 강남에서 귀국환영회 한번 합시다.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준비해 주세요.
38곽 11-07-04 11:46
 
사진 두장이 아주 대비되는데요...
가고 싶거나.. 가고 싶지 않거나..

무사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