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1-14 22:43
2014 화천 딴산빙장
 글쓴이 : 김기석
조회 : 970  

1-2 금번 산행에 처음 도입한 '우동'입니다. 라면에서 벗어나고싶어 도입하였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동계때는 뚝배기 우동을 준비 할 예정입니다.

3-4 금번 OB장비로 구입한 '미스테리 비트쉘 헥사곤'입니다. 예쁘게 못쳐서 모양새는 조금 약합니다.
      또한, 빙폭을 안하고 테트매니져 역할을 자처한 회장님을 담았습니다.
 
5번은 다른 사람들의 텐트입니다. 빙폭전용 텐트들이라 모양새는 좀 좋습니다.

6번은 이번 산행을 위해 김수홍 회원이 준비한 '히레사케'입니다. 다만, 본인은 운전으로 인해 맛만 봤습니다.

7번은 쌩뚱맞게 얼어버린 강가운데 서있는 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