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산빙장의 오른편은 다소 난이도가 있는 빙폭입니다.
오른쪽 빙폭을 태일이가 붙었는데 다소 버벅거리자
옆에서 보던 형용이가 태일이를 내리고 직접 시범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38기 곽모형 같으면 절대 형용이처럼 시범을 보여주며 가르쳐주지 않았을 것입니다.(이 점 자신합니다.)
그냥 "올라가!" 이 말만 했을것입니다.
제가 그 시절 형용이처럼 잘 알려주는 형이 있었다면 당연히 지금처럼 빙폭을 하지 않고 오뎅만 끓이는 일이 없었을텐데... )
마지막 사진 2장은 교욱을 받은 태일이가 다른 쪽에서 안정된 자세로 빙폭을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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