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석주길 정상 에서 본 1275전면의 위상. 한때는 여기서 청춘을 불살랐던 기억이 생생 2.석주길 무사히 마치고 산장에서 막걸리 한잔.오늘도 top을서 올라가 기분이 좋아 한잔하는 한상국대선배님 3.하산길에서 기념 4.배낭을 제대로 매는법 강의하시는 한상국선배님. 5.하산하여 무사히 이번 3박4일동안 마치고, 다음 합동야영을 기약하며 속세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