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의 탕에서 빠져나온 박동준 OB의 젖은 양말을 벗겨내자 발이 순식간에 동태처럼 얼어 붙고 있는 중에 박동준 OB가 고통을 못이겨 괴로워 하고 있는 모습. 최준곤 OB께서 망설임 없이 박동준의 얼어붙은 발가락을 자신의 입에 넣고 있다.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