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진이 없는것이 뭔가 아쉽습니다. 아침에 많은 회원이 모여 가운데 부기를 들고 찍은 사진이 있었어야 했는데, 금번 산행은 다소 아쉬운 산행이었습니다. 그래도 많은 사진을 찍어준 김낙권 회원이 있어 기록을 남길수 있어 다행입니다. 낙권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