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행에는 등산은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저 단풍을 다시 보려면 또 일년을 기다려야 하지만, 앞으로 50번은 더 볼 수 있으니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ps)사진제공 - 김낙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