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28 12:16
OB하계에서
 글쓴이 : 김형용
조회 : 1,349  

#1 혜석이형께서 민성이와 저를 부실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2 혜석이형께서 태워다주시는 길에 설악산을 한바퀴 돌며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여기는 저와 애증의 관계인 미시령 입구입니다.
#3 수홍형께서 재학생들에게 실폭을 소개해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