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혜석이형께서 민성이와 저를 부실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2 혜석이형께서 태워다주시는 길에 설악산을 한바퀴 돌며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여기는 저와 애증의 관계인 미시령 입구입니다. #3 수홍형께서 재학생들에게 실폭을 소개해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