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5-07 11:56
춘계산행 지리산
 글쓴이 : 원명득
조회 : 1,262  

1.5조의 아쉬운 작별.
    칼바위지나서 법천,유암폭포,장터목대피소(10기)와  법계사,천왕봉장터목대피소운행으로 헤어짐
2.법계사대피소도착
3.아침식사. 김밥먹는것 관람중.박동준회원은 버너하고 라면준비해 왔는데... 시간상김밥만으로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