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이(노란 옷)가 스노우볼라드를 만들기 위해 작업중입니다. 가운데 사진은 교육을 마치고 한라산 장구목 베이스로 내려가는 모습입니다. 오른쪽 설원에 색색의 점들이 베이스 텐트입니다. 아래쪽 사진은 저 혼자 쓴 텐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