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3.산행을마치고 불광역근처에서 1차회식겸 송별식 4.베트남으로 가기전 송별식 2차 멤버. 한경수선배님계산 감사합니다 5.오랜만에 과음하신 한경수선배님, 취중에도 말씀도 없으면서 옆에있는후배 손을꼭잡고 잠들었지만 38년동안 산을통해 지내온 끈끈한정과 명예와전통을 언제나 잊지않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