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렇게 자연스럽게 접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산이 구담봉 입니다. 4반째 사진은 점심시간 사진.. 배불리 먹었는데 사진상에 다 담지 못했습니다.(찍사의 실수) 5번째 사진은 철모바위 위에서 단체컷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