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담봉에 올라 찍은 사진입니다. 보인형이 없는 이유는.. 형이 워낙 앞에 가는것을 좋아해서 단 5명의 산행이었는데.. 점심이 되어야 만날 수 있을 정도로 보인형이 강행군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