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세사진은 구담봉 바로전 봉우리.. 마무트와 같이 산행을 하지 않고 반대방향으로 우리를 이끈 보인형이 매우 흐뭇해 합니다. 아래 사진 2개는 산행기에서 쓴 구담봉을 오르는 코스입니다. 와이어가 있어 수월하긴 하지만 보시는 봐와 같이 경사가 매우 급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