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0-27 19:14
산악부배 노래자랑
 글쓴이 : 김기석
조회 : 1,337  

0.낙권형은 목소리가 좋아 노래소리가 구수했고

1.상품도 없는 노래자랑이었는데 창선형은 최선 다하고

2.도영형은 음악에 취해 노래를 부르고

3.홍기형은 수줍은듯 노래를 부르며

4.종태형은 웃음을 참고 부르는것 같고

5. 마지막으로 평생 언제 들을지 알 수도 없을만큼 큰 기수차이가 나는 해진형까지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날 저녁 야영에 참가한 모든 회원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모든걸 가능하게 모든회원에게 박수와 갈채를 보낸 명근형에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