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0-27 18:59
야영 및 단체사진
 글쓴이 : 김기석
조회 : 1,253  

1. 야영의 시작은 야영장의 대장 또는 제일 잘생기고 멋지고 훌륭하고 뛰어나고 친화력 높은 사람이 부기를 다는 것으로 부터 시작을 한다고 우리 모두는 배웠습니다.

2. 오랫만에 야영을 해서 그런지 참가한 많은 형들이 양손가득 먹을것을 사와서 거의 맛도 못본 음식이 많았습니다. 저도 이제 예전같지 않아 배에 무한정으로 먹을것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현재 사진상 나오지 않은 음식이 대분이이며 이미 나온 음식으 다들 배가 부른 상태 입니다

3. 다들 짝(?)지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낙권형과 손경란형수가 참가하여 민우형이 제일 즐거운가 봅니다.

4. 아.. 민호형.. 이 사진은 뭔가요..
  다들 짝지어 사진을 찍고 있는데 혼자 씁쓸한 웃음을 보이고 있군요.
  너무 쓸쓸한 나머지 오카리나로 외로움을 달래봅니다.
  오카리나 연주는 훌륭했습니다.

5. 아.. 명근형.. 이 사진은 뭔가요..
  기원이 다리에 누워 쓰러진 명근형.
  기원이의 오른손에는 소주잔이 들려있는 것으로 보아 아마 기원이가 명근형을 소주로 보내버린것 같습니다. 기원이가 요새 술이 매우 쎄진것 같습니다.

6. 가운데 여학우는 아쉽게도 산악부 회원이 아닙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리도 이쁜 처자가..
  아쉽지만 구승철 회원의 차녀 구남현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