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마무트와 함께하는 생생체험에 참가하였습니다. 맨위의 사진은 마무트카페에서 퍼온 사진이고 나머지는 제가 찍은 사진(핸드폰)입니다. 매번 오대산 - 점봉산 - 한계령만 걷다가 반대편 방향으로 등산을 하였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좋은 산행길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트 생생체험은 가격도 저렴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예쁘고.. ㅎ 너무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