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사진 : 한화콘도의 현관문이 안열려 직원을 기다리고 있는 난민들. (저는 고품격 산악인이기 때문에 품위를 지키며 있느라 사진상에 없습니다) 2번사진 : 한화콘도에서 간단히 음료를 즐기는 사진 형수님(이채영)이 성대산악부 형수님들의 세계를 장악한 사진. 포스가 느껴집니다. 3번사진 : 단체컷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