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23 12:43
"한편의 시를 위한 길"을 마치고 노적봉 정상 및 하강코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01
1. 1조: 박명흠, 김용엽, 박동준
2조: 김주미, 김수홍, 구승철
2. 노적봉에서 하강코스로 가는 길의 릿지
3. 하강코스로 가는 길의 김주미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