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21 17:21
"한편의 시를 위한 길" 선등자 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56  

1. 박명흠 회원
2. 김주미 회원


38곽 11-08-22 15:49
 
명흠형 속말  ' 으흐흐.. 거 아랫동네 머 좋은거 있다고 안 오시는지..? 부럽지 않으십니까?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

주미 속말 ' 부러우면 당연 왔어야지요~ 근데.. 선녀는 여기 있는데 선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