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7-13 13:08
7/2 지난 산행의 추억
 글쓴이 : 이민호
조회 : 1,367  

1. 아... 미역.
반찬 겸 안주겸 먹을 수 있는 미역이 아닌
미역국을 끓이기 위한 마른 미역, 완도자른미역
저 미역을 주섬주섬 먹고 물을 마시면 속이 든든해진다는...^^;;
무려 한 봉지에 6인분
준곤형님이 안오시니 이런게 다 나옵니다.

2. 기석아 각질제거는 집에서 좀 해라
다음날 뉴스 못봤냐
'한강 물고기 떼죽음'
주운 돌로 발뒤꿈치 각질 제거중인 기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