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9-2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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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미숙
 조회 : 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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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보지 못했다
그대가 보려고 하지 않았을 뿐
별이 빛을 발하는 것은
저 하늘 그대에게 보여주는 아름다운 진실이니
그대 품으라
그대 가슴으로 저 별빛을 안으라
그대 그렇게 빛나게 될 것이니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
당신은 아십니까? 우리들의 뺨을 스치는 이 바람이 우주의 호흡이라는 것을. 우주의 호흡과 당신의 호흡이 주파수가 맞을때 당신의 꿈은 이루어집니다. 어떤 책은 우리를 그 주파수로 데려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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