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5-19 21:54
즐거운 체욱대회였습니다.
 글쓴이 : 한호섭
조회 : 3,307  
이번 고국방문에서 누렸던 최고의 즐거움은 역시 산악부 체육대회였습니다.
나이들어 감에 따른 많은 이별들이 있지만 산악부만은 항상 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7년만에 나타난 나를 따뜻하게 대해주었던
여러 선 후배 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밴쿠버에서 13기 호섭 

38곽 11-05-20 09:59
 
벌써 벤쿠버로 가셨군요. 형님이야말로 세월의 그물망을 비껴 가신듯 예전 그대로 좋은 모습입니다.
이민호 11-05-25 16:48
 
캐나다에서 뵈었던 호섭이형을 한국에서 못뵈었네요. 면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