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간사 백소담 입니다.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
저는 집에서 음식을 하며 바삐 명절을 보냈습니다.
( 안그래도 살이 "포동포동" 올라서
빼야하는데..)
명절이라 집에서 이래저래 음식을 하면서
주섬주섬
먹고 ,
기름 냄새를 많이 맞아서 , 밥을 먹을때는 "못먹을거야 ~
" 라고 생각했던..
전들이 밥상에 오르니 어찌나 맛있게 보이던지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갈비도 있고 , 폭식을 ..하고 말았습니다.
너무 많이(?) 먹은 탓에 "디룩디룩"(?) 살이 쪄서 회사를 출근 했습니다~
먹고 나서 후회 하고 체중계에 묵직한? 몸을 올려 놓으니..
눈물이 앞을 가려..숫자를 못보았습니다.
명절이라고 집에 다녀오신분들
장시간 운전을 해서 피로를 풀지 못하고
,
연휴 후유증으로 고생하며 출근 하신 분들도 계실뜻 합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가 더 길게 느껴질 뜻 한데요.
그럴 수록 화이팅!! 하쎄용 !! 
( 오늘까지 쉬는 곳도 많다고 하던데...부러우면 지는거다 !!
)
출근길에 본 하늘은 비가 내릴 뜻 한 날씨였는데,
오후가 지나니 해가 떴네요.
( 주말에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 )
가을이라고 하기엔 해는 여전히 따갑게만 내리쬐는 듯 합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덜어져 선선하기도 하지만
다음주 부터는 기온이 조금 떨어진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
항상 활기차게 좋은 일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10월달 산행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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