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8-07 13:07
O.B 하계 산행 관련
 글쓴이 : 최준곤
조회 : 3,103  
   2010_하계산행_관련.hwp (25.5K) [92] DATE : 2010-08-07 13:07:47
TO: 집장(38곽)
어제(8/6) 집행위원장의 문자 매시지 (지시?--하계산행에 대하여 귀하의 의견을 제시하시오!))를
받고 ...........................................................본인의 소견을 "첨부파일"과  같이 제시합니다

  <참고> 첨부파일

38곽 10-08-07 13:54
 
  지우려고 할때 비밀번호를 묻는다면, 최초 글을 쓰시고 upload할때 비번 설정을 꼭 하셔야 합니다.
글쓰기는 비번을 안넣어도 올려집니다만, 지우거나 수정할때 제약이 따릅니다.  글쓰기를 하실때 꼭 제목 글쓴이 그리고 비밀번호를 꼭 기입하시기 바랍니다.
38곽 10-08-07 14:04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제 산행능력의 여부를 떠나 공식적으로 행하는 산행이나 행사에서는 성대산악부의 능력에 맞추어 하려고 합니다. 이번 하계도 참여냐 등반이냐의 고민에 있으나, 어느 부분도 소흘히 할 수 없기에 의견 수렴을 하고자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설악산 동서남북 두루 살펴보아도 적당한 곳은 한군데 밖에 안보이네요. 비용도 저렴하고 등반 접근성과 주변 계곡 또는 바다, 그리고 야영장 내 넓은 공터 등등 설악동C지구 야영장이 가장 나을 것 같습니다.
최준곤 10-08-07 14:17
 
  TO:38 꽉
집장이 동서남북 두루살펴보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덕분에 본문 청소하였고 ,첨부화일도 보완하여 다시 울렸습니다. 참고하셔요.
박동준 10-08-07 19:18
 
  명근아 수고가많네. 야영장으로 하면 식사나 잠자는데(목욕등) 신경쓰야할것같다. 취사도 어려울것같고(시간절약문제) 야영장근처 민박집있으면 좋은데. 예전 집장등과 잘 협의바람.
최준곤 10-08-09 10:09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동일한 내용으로 신차(새로생긴 카페)에 시승시켰습니다.
박명흠 10-08-11 08:01
 
  명근아 여러가지 의견을 취합하여 결정하되 식사는 매식이 가능한 곳으로 BC를 잡는 것이 좋겠다. 취사를 직접하게 되면 준비할 것이 너무  많고 결국은 후배가 취사,설거지등을 하게 되어 향후 참여도가 훨씬 떨어질거야 .한끼 고기굽고 술먹는 저녁정도는 몰라도,  산행 전기간 점심은  각자 알아서 챙기라고 하면 돼.(햇반 등 알아서 준비 잘 하더라)
박명흠 10-08-11 08:09
 
  설악동에 잡으면 매번 입산할 때 마다 신흥사에 아까은 돈 받쳐야 하는디
이민호 10-08-11 22:18
 
  일단 저는 후배가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명근이도 나름 고민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비록 잘못된 제안일지라도, 시행해보고 나중에 실패한 결과를 보더라도 가치있는 시도라 생각합니다. 몇 년간 비선대와 민박집에서 편하게 산행했는데, 한 번 쯤은 야영장을 고집하는 똘아이 같은 후배의 말도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명흠이형, 선배가 취사, 설거지를 한다면 후배의 참여도가 높아집니다.
준곤이형, 저는 보기보다 보수적이라 신차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형님의 산악부에 대한 열정은 정말 따라갈 수가 없는 듯 합니다. 첨부파일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