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8일 제는 세 번 놀랐습니다.
아침에 거울을 보고 변한 머리 모습에 웃음이 있는 내 얼굴,
신부 대기실에서 딸의 미모에, 성원하여 주신 여러 친구들의 후의
모두가 평소 저를 아껴 주고 이해 하여주신 여러 친구들의 배려가
밑받침이 되어 훌륭하게 행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지방에서 치루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시고 또 멀리서
성원 하여주신 친구 여러분께 감사 올립니다.
저의 자식들도 여러분 격려에 열심히 살 것이니 지켜 봐 주세요.
한번 산악부 는 영원한 산악부 앞으로 여러 친구들과 같이
오래오래 상부상조 하며 적극적으로 모시겠습니다.
좋은날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드리며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대로 영원히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사기를 기원합니다.
2011년 10 월 11일
윤 보 용 양 순 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