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1-10 12:02
회원 여러분께
 글쓴이 : 한상국
조회 : 2,785  
    회원 여러분께

지난 번에 제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저희를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를 분당에 있는 창수 옆에 모셨습니다.
이제는 창수가 어머니를  돌봐 줄 것이라 생각하며 평안한 마음으로 돌아설 수 있었습니다.

제 곁에 언제나 산악부와 여러분이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1.10   9기 한상국  박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