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4-14 08:52
|
글쓴이 :
박명흠
 조회 : 2,829
|
4월 산행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였습니다.
ㅇ일시 : 4월5일~6일
ㅇ장소 : 인수봉/추모비
ㅇ참석인원 (OB:23명,YB:3명)
- OB 야영조(5~6일): 박동준,이정호,최도영,김창선,박명흠,고광준,이지혜
당일조(6일) : 한상국,이혜석,이규태,강보인,양세광,이경식,김태호,이석호,박시영,이형룡
이하영(+1),김수홍,이민호,곽명근,김기석,김주미
- YB 야영조 : 이기원, 김혁중,김용준,
ㅇ 주요내용
- 암벽 우정B:김창선,박명흠,고광준,이지혜
고독길:이기원,김혁중,김용준
- 워킹 육모정-영봉 전-군부대 위–인수산장 : 이혜석,이경식,김태호,이석호,김기석,김주미
인수산장-SKK캠프지-인수산장 : 이정호
기타 : 각자 산행후 인수산장 밑 야영장 또는 추모비에서 합류
- 추모식 15시에 추모비에서 실시함
ㅇ산행후기
이번 산행의 주요화제는 용구형님의 국회의원 당선을 위한 결의와 추모비에
대한 방향 설정이었습니다.
용구형님에 대한 이야기는 산행기간 내내 참석자 올라 올 때마다 각인시켜주는
형식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추모비에 대한 방향설정은 산행후 간담회(우이동 도선사차량
주차장 옆 "두부요리"집)에서 정했습니다.
기본방향은 우리의 입장을 정리하여 공감하는 단체와 협조하여 국립공원관리
공단에 제출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장이라 함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방식에서
확대하여 추모공원 설치, 비석을 추모공원에 공원에 재 안장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이러한 사항들이 추진될 때까지 비석을 현위치에서 최대한 존치하는 것도 포
합되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사항이 현시점에서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사항일 수도
있지만 , 우리의 산악부, 나아가서는 침묵하고 있는 산악인의 입장을 최소한 전달해야
되지 않겠냐는 것 때문에 정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김창선 수석부회장을 우리 산악부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정했습니다.
이러한 사항이 받아들여 지지 않아 부득이 비석을 철거해야 할 경우 처리에 대한 3가지
단계별 방안은 정했는데 이 내용은 차후 모임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