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5-09 09:04
춘계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이기원
조회 : 3,593  
춘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3시 청량리발 열차를타고 희방사역에 내렸습니다. 죽령옛길 중간에서 1박을 한후 토요일 오전 6시에 운행을 시작하여 죽령-비로봉-상월봉-국망봉을 지나 마당치 조금 못미쳐서 야영을 하였습니다.
일요일에도 6시에 운행을 시작하여 9시 고치령에 도착하였습니다.
춘계에 참가한 재학생은 임재진, 방보람, 박정호, 정인혜, 김동구, 이기원 총 6명이며, 수홍형, 완종형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자세한 보고서는 곧 올리겠습니다.

곽명근 05-05-09 14:02
 
  임재진. 방보람은 낯이 익네요.. 기원이 좋았겠다..1학년들도..같이 한 형들도...
28흠 05-05-09 22:23
 
  수고들 많이 했다. 새로운 얼굴을 포함해서 모두 체육대회 때 다시보자
수홍형 고생많이 했습니다. 완종이도 마찬가지
이완종 05-05-10 07:28
 
  기원아 고생 많았다. 재진,보람,정호,인혜,동구도 모두들....
힘들었던 만큼 많은것을 얻은 산행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김한희 05-05-13 19:38
 
  고생 많았습니다. 수홍씨 완종씨 고생이 많았군요. 나도 무진장 산에 가고 싶습니다. 몸무게가 2키로정도 빠졌는데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바위에 한번 멋지게 매달려 보는 것입니다. 야한 스타킹신고요. 물론 남들이 내 놓는 배꼽도요. 그러나 아직 시기상조이고 곧 그렇게 되면 그렇것입니다. 그래서 내일 톱쟁이 시간이 허락되면 암벽등반을 갈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