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6-14 16:07
6월 OB 산행보고
 글쓴이 : skkuac
조회 : 3,478  
6월 OB 산행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이번 산행은 OB 회원 8명이 참석하여 산행을 하였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으면 30기 이하 회원들의 참석이 저조하였습니다.
7월부터는 더 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하시리라 기대됩니다.

숨은 벽 리지는 약 2시간 내에 끝내고, 하산 후 간단한 회식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원명득 회원님께서 부산의 일을 끝내시고 서울로 완전히 올라오셨습니다.
한상국 회원님께서도 천안의 공장을 완전히 정리하셔서 7월부터는 OB 산행에 참석이 가능하시다고 들었습니다.

참석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준곤, 양세광, 원명득, 전승구, 김창선, 김수홍, 박명흠, 유석재 (기수순)

7월 OB 산행은 7월초에 시행할 계획입니다.
더위가 시작되는 때에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최준곤 05-06-15 11:44
 
  박재홍의 색시한 씽폴등산복을 입어보니 색시함 보다는 청하한 느낌이 있고
그보다 청하의 까실까실한 "情"이 피부에 스며드는 기분이다.
좀더 색시한 등산복이 었으면...  공짜술 마신놈이 말이 많은 법~
박재홍 05-06-21 14:11
 
  준곤 형님,  까실까실한 情 으로 말하자면, 형님이 매번 기증해 주신 기슬링의 까실 까실한 情에 비견할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간직하고 싶은 유산은 기슬링보다 더 한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기슬링은 정말 까실 까실 했어요, 그치요?  근데 그때 기슬링을 지금도 부실에 간직하고 있는지 모르게군요.  언제 한번 OB회에서 단체로 기슬링지고 산에 간다면 참여하고 싶네요. 물론 쎅시한 등산복을 입고 말이에요.